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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나 외부에서 명함을 주는 분이 계시면 공손히 두 손으로 받은 다음 이름과 직책을 한 번 정독하는 행동을 보이고 지갑에 소중히 넣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. 반대 입장에서 여러분의 명함을 받은 상대방이 내용을 보지도 않고 책장 위에 던져둔다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.
시간이 있는 경우 지갑에 넣기 전 바로 자신의 핸드폰에 명함 내용대로 입력을 하고 상대방이 앞에 있으면 바로 전화를 걸어서 번호가 남게 한 뒤에 자신의 이름을 또박또박 말씀 드립니다. 초면에 "저는 홍길동입니다."라고 이름을 말하고 악수를 했어도 상대 이름을 정확히 기억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핸드폰 번호를 주면서 저장을 할 수 있게끔 이름을 정확히 말해 드립니다.
만약 명함을 받은 뒤 바로 헤어져야 한다면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문자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보내드립니다. 물론 문자를 보내면 보낸 사람의 전화번호가 뜨겠지만 상대방의 수고를 덜기 위해 전화번호를 찍어서 보낸다면 센스 있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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